올빼미 특수청소 010-3177-2245

안내 · 배출

못 버리는 게 아니라,
통로가 다른 것입니다.

버려야지 하고 꺼내 놓고는 몇 주째 그대로인 물건들이 있습니다. 게을러서가 아닙니다. 같은 집에서 나온 것인데 화분은 마대에, 흙은 다른 봉투에, 매트리스는 신고필증을 붙여야 나갑니다. 규칙이 품목마다 갈리니 손이 멈춥니다. 여기 품목별로 어디로 가는지와, 혼자 되는 양과 안 되는 양의 경계를 적었습니다.

30초 답물건 버리기의 순서는 큰 것부터입니다. ① 폐가전 무상방문수거로 나갈 것을 먼저 접수해 빼고 ② 가구·매트리스처럼 품목이 분명한 것을 대형폐기물로 신고해 빼고 ③ 남은 것을 봉투·마대로 나눕니다. 죽은 화분은 식물·흙·화분 셋으로 나눠 각각 다른 통로로 갑니다. 흙은 종량제 봉투가 아니라 불연성 쪽입니다. 이 순서 전체를 올빼미 특수청소가 현장에서 쓰는 그대로 적었습니다. 이 순서 전체를 올빼미 특수청소가 현장에서 쓰는 그대로 적었습니다. 이 순서 전체를 올빼미 특수청소가 현장에서 쓰는 그대로 적었습니다. 이 순서 전체를 올빼미 특수청소가 현장에서 쓰는 그대로 적었습니다. 이 순서 전체를 올빼미 특수청소가 현장에서 쓰는 그대로 적었습니다.

먼저 · 순서

대부분 작은 것부터 분류하다가 멈춥니다. 규칙이 품목마다 달라 한 봉투를 채우기 전에 판단이 다섯 번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하십시오. 부피가 큰 것을 먼저 빼면 남은 양이 눈에 들어오고, 그때 혼자 되는 양인지 판단이 섭니다.

순서를 바꾸면 쉬워집니다

  1. 폐가전부터. 냉장고·세탁기·에어컨·TV 같은 품목은 무상방문수거로 대개 공짜로 가져갑니다. 접수 전화(1599-0903)나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사기 전에 이것부터 확인하십시오.
  2. 품목이 분명한 큰 것. 가구·매트리스·자전거는 구청에 대형폐기물로 신고하고 신고필증을 붙여 내놓습니다. 요즘은 자치구 누리집이나 배출 신청 앱으로 접수합니다.
  3. 남은 것을 봉투와 마대로. 여기까지 오면 양이 확 줄어 있습니다. 아래 표대로 나누시면 됩니다.

품목별로 어디로 가나

품목어디로주의
흙·모래불연성 봉투·특수규격 마대종량제 봉투는 대개 안 받습니다
도자기·토분·유리·거울불연성 봉투·마대깨진 것은 신문지로 싸서
플라스틱 화분·용기플라스틱 재활용흙 털고 씻어야. 검은색은 선별에서 빠질 수 있음
죽은 식물·화초종량제 봉투큰 나무는 대형폐기물
이불·베개·방석종량제 봉투 또는 대형폐기물의류수거함은 대개 안 받습니다
입을 수 있는 옷·신발·가방의류수거함젖거나 오염된 것은 제외
책·종이종이류 재활용비닐 코팅 표지와 스프링은 떼고
형광등·건전지전용 수거함주민센터·아파트 관리실에 있습니다
먹다 남은 약약국·보건소 수거함변기에 흘려보내면 안 됩니다
페인트·스프레이 캔내용물을 비운 뒤 배출남아 있으면 위험. 지역 안내 확인
가전·가구무상수거 또는 대형폐기물부품이 빠진 가전은 무상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음

봉투 이름과 수수료, 배출 요일은 자치구 조례로 정해져 지역마다 다릅니다. 위 표는 서울·경기·인천에서 흔한 기준이고, 실제로 내놓기 전에 관할 구청 안내를 한 번 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죽은 화분은 셋으로 나뉩니다

화분 처리로 검색하시는 분이 많은데, 막히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화분 하나가 사실은 세 가지이기 때문입니다.

화분 하나가 세 가지 배출 통로로 갈리는 그림 죽은 화분을 식물, 흙, 화분 본체로 나누면 각각 종량제 봉투, 불연성 마대, 재질별 통로로 간다는 분해도. 대형 화분은 통째로 대형폐기물 신고 대상이라는 설명 포함. 화분 하나 · 세 갈래 죽은 화분 ① 식물·뿌리 종량제 봉투. 큰 나무는 대형폐기물. ② 흙 불연성 봉투·마대. 종량제 아님. ③ 화분 본체 플라스틱은 씻어 재활용, 도자기·토분은 불연성. 사람 키만 한 대형 화분은 나누지 말고 통째로 대형폐기물 신고가 빠릅니다
세 갈래로 나누는 순간 막혔던 것이 풀립니다.

흙이 많으면 이 작업만으로 반나절이 갑니다. 화분이 열 개쯤 되면 흙을 퍼내는 데 드는 시간과 마대 값이 만만치 않아, 양이 많을 때는 나누지 않고 통째로 넘기는 쪽이 결과적으로 쌉니다. 저희에게 오는 화분 문의는 대개 저장강박 현장이나 베란다에 몇 년째 쌓인 경우라 그렇게 처리합니다.

헷갈려서 잘못 내놓는 것들

집정리업체와 특수청소 업체는 다릅니다

둘 다 물건을 다루지만 일의 성격이 반대입니다. 어느 쪽에 전화할지는 집 상태로 정하시면 됩니다.

집정리·정리수납특수청소
중심이 되는 일남길 물건을 잘 두는 일버릴 물량을 꺼내는 일
의뢰인의 역할옆에서 함께 판단합니다미리 정한 기준만 주시면 됩니다
맞는 상태물건은 많지만 바닥이 보인다바닥이 안 보이거나 냄새가 있다
끝난 뒤수납 구조가 남습니다빈 공간과 세정된 바닥이 남습니다
오염 처리다루지 않습니다세정·건조·탈취·살균 마무리까지

문을 열었을 때 냄새가 먼저 오면 저희 쪽이고, 물건은 많은데 냄새가 없으면 정리수납 쪽이 맞습니다. 애매하면 사진을 보내주십시오. 정리수납 쪽이 맞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혼자 되는 양의 경계

부르지 않아도 되는 양인지 아래로 가늠해 보십시오.

혼자 되는 쪽
종량제 봉투 열 장 안쪽, 대형폐기물 몇 점, 바닥이 보이고 냄새가 없는 상태
사람이 필요한 쪽
바닥이 안 보인다 · 문을 열면 냄새가 먼저 온다 · 벌레가 보인다 · 혼자 들 수 없는 것이 여러 개다
미루면 나빠지는 쪽
음식물이 섞여 있다 · 냉장고를 오래 열지 않았다 · 물이 샌 적이 있다
먼저 알아볼 쪽
상속이 걸려 있다 · 임대차 정산이 남았다 · 보험 조사가 안 끝났다

마지막 줄이 중요합니다. 물건을 먼저 치웠다가 되돌릴 수 없게 되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상속 포기·한정승인과 유품정리화재·수해 보험 처리를 먼저 보시고 순서를 정하십시오.

남길 것을 먼저 고르십시오

버릴 것을 고르려 하면 목록이 끝없이 길어집니다. 남길 것을 고르면 목록이 짧아집니다. 저희가 현장에서 쓰는 순서도 같습니다.

  1. 금융 서류·인감·통장·보험 증권·계약서 — 나중에 반드시 필요합니다.
  2. 사진과 손으로 쓴 것 — 다시 구할 수 없습니다.
  3. 귀금속·현금·상품권 — 발견 즉시 따로 담아 확인받습니다.
  4. 그 밖에 이름을 말씀해 주신 물건 — 판단이 서지 않으면 버리지 않고 남깁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죽은 화분 처리는 통째로 버리면 안 되나요?

통째로는 대개 받지 않습니다. 화분 하나가 사실은 세 가지라서 그렇습니다. 식물은 종량제 봉투, 흙은 불연성 폐기물, 화분은 재질에 따라 다시 갈립니다. 플라스틱 화분은 흙과 뿌리를 털고 씻으면 재활용이 되지만 검은색 계열은 선별에서 빠지는 경우가 있어 지역 안내를 보셔야 합니다. 토분·도자기·유리 화분은 불에 타지 않아 재활용이 안 되므로 불연성 봉투나 마대에 담습니다. 사람 키만 한 대형 화분은 쪼갤 방법이 마땅치 않으니 대형폐기물로 신고하는 쪽이 빠릅니다.

화분 흙을 종량제 봉투에 넣으면 왜 안 되나요?

대부분의 지자체가 흙을 불연성 폐기물로 분류하기 때문입니다. 소각 시설로 가는 종량제 봉투에 흙이 섞이면 처리가 되지 않고, 무게 때문에 수거 과정에도 부담이 됩니다. 그래서 불연성 쓰레기 봉투나 특수규격 마대에 담아 내놓는 것이 원칙입니다. 봉투 이름은 지역마다 불연재 봉투·특수규격 마대 등으로 다릅니다. 양이 적고 오염되지 않은 흙이라면 화단이나 텃밭에 돌려주는 방법도 있지만, 남의 화단에 부으면 민원이 됩니다.

집정리업체와 특수청소 업체는 뭐가 다른가요?

결정하는 사람이 다릅니다. 정리수납을 하는 집정리업체는 남길 물건을 어떻게 잘 둘지 함께 정하는 일이 중심이라, 의뢰인이 옆에서 하나씩 판단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특수청소는 꺼내는 일이 중심입니다. 바닥이 보이지 않고 냄새와 오염이 있어 사람이 판단할 상태가 아닐 때 물량부터 걷어내고 그 자리를 되돌립니다. 물건은 많은데 오염이 없다면 정리수납 쪽이 맞고, 문을 열었을 때 냄새가 먼저 오면 저희 쪽입니다.

이불과 베개는 의류수거함에 넣어도 되나요?

대개 안 됩니다. 의류수거함은 다시 입을 수 있는 옷과 신발·가방을 모으는 통로라 솜이 든 이불·베개·방석은 대상에서 빠지는 곳이 많습니다. 작은 것은 종량제 봉투에 눌러 담고, 두꺼운 이불이나 토퍼처럼 봉투에 안 들어가는 것은 대형폐기물로 신고합니다. 젖었거나 오염된 옷도 의류수거함이 아니라 종량제 봉투입니다. 수거함 옆에 그냥 쌓아두면 무단투기가 됩니다.

물건이 너무 많아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품목별로 분류부터 하려고 하면 대개 중간에 멈춥니다. 규칙이 품목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순서를 바꾸시는 편이 낫습니다. 먼저 폐가전 무상방문수거로 나갈 것을 접수해 빼고, 다음으로 가구·매트리스처럼 품목이 분명한 것을 대형폐기물로 신고해 빼십시오. 큰 부피가 빠지면 남은 양이 눈에 들어오고, 그때 봉투로 되는 양인지 사람을 불러야 하는 양인지 판단이 섭니다.

버리기 전에 남길 것을 못 고르겠습니다. 유품이라 더 그렇습니다.

그럴 때는 버릴 것을 고르지 마시고 남길 것을 고르십시오. 목록이 짧아집니다. 금융 서류·인감·통장·보험 증권·사진처럼 나중에 반드시 필요한 것부터 정하고, 그 밖의 판단은 미루셔도 됩니다. 저희가 정리에 들어갈 때도 같은 순서로 하고, 판단이 서지 않는 물건은 버리지 않고 따로 담아 확인받습니다. 상속 문제가 걸려 있다면 물건을 옮기기 전에 먼저 읽어두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한 번에 다 버리면 나중에 후회할까요?

일부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사진과 서류, 그리고 크기가 작아 보관 부담이 적은 물건은 먼저 따로 담습니다. 나중에 찾으실 확률이 높고 다시 구할 수 없는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부피가 크고 오염된 것은 그날 결정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다음에 하겠다고 남겨두면 냄새와 벌레 때문에 상태가 나빠져 비용만 늘어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함께 읽어두면 좋은 안내

연락

봉투로 되는 양인지, 사진으로 봐 드립니다.

혼자 하실 수 있는 양이면 그렇게 말씀드리고 견적을 내지 않습니다. 순서만 알려드려도 되는 일이면 그걸로 끝냅니다. 010-3177-2245

전화 010-3177-2245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