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 특수청소 010-3177-2245

현장 · 화재

불은 꺼졌지만,
타는 냄새는 남아 있습니다.

화재 뒤의 집은 두 가지 문제를 남깁니다. 눈에 보이는 그을음, 그리고 벽지와 옷과 커튼에 밴 연기 냄새. 둘 다 지워지지만, 순서를 틀리면 번지고 박힙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 먼저 — 보험 조사가 끝났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30초 답올빼미 특수청소의 올빼미 특수청소의 올빼미 특수청소의 올빼미 특수청소의 올빼미 특수청소의 화재 그을음 복원은 50만~300만 원 범위이고, 보험 조사가 끝난 뒤에 시작합니다 — 치우기 전 사진이 곧 보상의 근거가 됩니다. 작업은 마른 방식으로 가루를 걷어낸 다음에야 약품 세정과 탈취로 넘어가며, 물걸레가 먼저 닿으면 지워질 자국도 박힙니다.

치우기 전에 · 보험

탄 물건과 그을음 자국은 그 자체가 피해의 증거입니다. 소방 화재조사와 보험사 손해사정이 끝나기 전에 치우면 보험금 산정 근거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화재보험이 있는지 확실치 않아도 — 아파트라면 관리비에 단체보험이 들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 일단 사진을 남기고, 조사를 먼저 받으세요. 순서 전체는 보험 처리 안내에 적어두었습니다. 소방서에서 발급하는 화재증명원(정부24에서도 가능)이 청구의 시작점입니다.

이런 분이 찾습니다
보험사 조사가 끝난 주거 화재 세대, 윗집·옆집 불로 그을음과 냄새가 넘어온 이웃 세대, 세 놓은 집에 불이 난 뒤 정산을 앞둔 임대인이 주로 찾습니다. 서울이 기준이고, 부천·김포·계양처럼 가까운 경기·인천은 같은 조건으로 갑니다.
저희 일이 아닌 경우
소방 조사와 손해사정이 끝나기 전에는 치우지 않습니다 — 그때까지는 사진을 남기고 조사를 먼저 받으십시오. 타서 못 쓰게 된 마감재를 걷어내는 데까지가 저희 구간이고, 새 마감재·전기 배선·구조 안전은 각 전문 업체의 몫입니다.

서울·경기·인천 화재 현장으로 갑니다

화재청소 문의는 서울뿐 아니라 인천과 경기에서도 옵니다. 인천 화재청소로 검색해 연락 주시는 경우도 그중 하나입니다. 부천·김포·계양처럼 거리가 가까운 곳은 서울 현장과 같은 조건으로 움직이고, 그 밖의 지역은 협력 팀과 나누어 대응합니다. 먼 곳이라 출동이 늦어질 상황이면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못 가는데 갈 수 있다고 해 두면 그 시간만큼 다른 업체를 찾을 시간을 빼앗는 셈이 됩니다.

그리고 어느 지역이든 순서는 같습니다 — 보험사 조사가 먼저입니다. 그을음을 닦아 버린 뒤에는 피해 범위를 증명할 방법이 없어집니다. 조사 일정이 아직이라면 그때까지 무엇을 하면 되는지 화재·수해 보험 처리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그을음은 한 종류가 아닙니다

무엇이 탔느냐에 따라 그을음의 성질이 다르고, 지우는 방법도 반대가 됩니다.

건성 그을음과 유성 그을음 비교 종이와 목재가 타면 마른 가루 성질의 건성 그을음, 플라스틱과 합성수지가 타면 기름기 있는 유성 그을음이 남으며 제거 방법이 서로 다릅니다. 건성 그을음 종이 · 목재 · 섬유가 탐 마른 가루에 가까움 표면에 얹혀 있는 상태 → 마른 방식으로 가루를 먼저 걷어냄 물이 닿으면 개어져 얼룩으로 박힙니다 유성 그을음 플라스틱 · 합성수지가 탐 기름기 · 끈적임 면에 들러붙은 상태 → 약품 세정으로 녹여서 닦아냄 마른 방식으로는 거의 지워지지 않습니다 공통 규칙 — 물걸레를 먼저 대면 번집니다.
실제 현장은 두 가지가 섞여 있어, 자리마다 방법을 바꿔 가며 진행합니다.

냄새의 범위는 불의 범위보다 넓습니다

연기는 따뜻한 공기를 타고 올라가 천장과 벽 윗부분, 열려 있던 문틈으로 옮겨 갑니다. 불이 난 방만 정리하면 남은 방에서 몇 달씩 냄새가 나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저희 견적은 탄 자리가 아니라 냄새가 밴 자리를 기준으로 잡고, 발화 지점과 함께 그날 어느 문이 열려 있었는지를 여쭙니다. 탈취는 잔재물과 그을음을 걷어낸 뒤에야 의미가 있고, 식약처에 신고된 약품과 장비로 냄새 분자를 분해한 다음 환기로 마무리합니다.

그을음과 냄새를 지우는 순서 — 마른 것부터 보험 조사 종료 확인 뒤 마른 방식으로 가루를 걷어내고, 약품 세정, 탈취, 검수로 마치는 순서. 물걸레가 먼저 닿으면 그을음이 개어져 박힌다는 경고. 0 보험 조사 종료 확인 사진을 남기고, 조사가 끝난 뒤에 시작 1 마른 방식 먼저 건성 그을음 가루를 그대로 걷어냄 ✕ 물걸레 먼저? 가루가 개어져 얼룩으로 박힙니다 2 약품 세정 유성 그을음·남은 자국을 녹여 닦아냄 3 탈취 벽지·섬유에 밴 연기 냄새 — 식약처 신고 약품 4 검수·마감 함께 확인하고 당일 종료
순서를 틀리면 지워질 것도 박힙니다 — 물은 마른 가루를 걷어낸 다음에야 씁니다.

저희 몫과 아닌 몫

저희는 치우고, 지우고, 냄새를 잡는 곳까지입니다. 타서 못 쓰게 된 벽지·장판은 걷어내기까지 하고, 새 마감재를 넣는 일은 마감 업체의 몫으로 넘깁니다. 불에 닿은 전기 배선과 설비를 손보는 일, 구조 안전을 판단하는 일도 저희 영역이 아닙니다 — 그건 각각 전기 전문 업체와 건축 전문가가 봐야 할 문제고, 저희가 어설프게 손대면 안 되는 부분입니다. 상한 천장 골조와 칸막이를 들어내는 단계가 필요하면 철거 연계에서 순서를 잇습니다.

비용

기준 범위
50만~300만 원 — 한 지점 그을음부터 여러 방 냄새 작업까지. 실제 화재 현장은 연기가 여러 방에 밴 경우가 많아 100만 원을 넘는 현장이 대부분이고, 대개 화재보험으로 처리됩니다. 범위는 출발점일 뿐이라 최종 금액은 현장 확인으로 정합니다.
표준 시간
6시간 안팎. 유성 그을음 비중이 크면 늘어납니다.
위쪽으로 미는 조건
천장 작업 포함 여부, 유성 그을음 면적, 냄새가 밴 방의 수.
견적 사진
발화 지점 1장 + 그을음이 심한 벽·천장 + 멀쩡해 보이는 옆방 1장. 찍는 법 →

주거 화재의 실제 전후 사진 기록은 같은 사업자 채널인 올빼미청소 화재 페이지와 블로그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 작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먼저 보셔도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불은 작게 났는데 집 전체에서 탄 냄새가 납니다. 정리 범위를 어떻게 잡나요?

연기는 불보다 멀리 갑니다. 발화는 주방 한 곳이어도 연기 입자는 온 집의 벽지·커튼·옷·천장에 붙습니다. 범위는 탄 자리가 아니라 냄새가 밴 자리로 잡습니다 — 견적 때 열려 있던 문을 여쭙는 이유입니다.

그을음을 물걸레로 닦았더니 더 번졌습니다. 왜 그런가요?

건성 그을음은 마른 가루라 물이 닿으면 개어져 얼룩으로 박힙니다. 마른 방식으로 가루를 먼저 걷어낸 뒤 세정하는 게 순서입니다. 이미 번진 자리도 방법이 없는 건 아니니, 더 문지르지 말고 그대로 두고 연락 주세요.

보험사 조사가 끝나기 전에 탄 물건을 버려도 되나요?

버리지 마세요. 탄 물건이 곧 피해의 증거입니다. 위생상 급한 것이 있다면 여러 각도로 사진을 남기고 보험사에 먼저 알린 뒤 움직이세요. 자세한 순서는 보험 처리 안내에 있습니다.

윗집 불로 우리 집에 그을음과 냄새가 들어왔습니다. 이것도 해당되나요?

네, 연기 피해 세대도 같은 방식으로 정리합니다. 비용은 발화 세대 또는 그 보험과의 배상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정리 전에 피해 사진을 충분히 남기세요. 저희 견적서와 작업 확인서는 배상 협의 자료가 됩니다.

화재복구 업체와 화재청소 업체는 다른 건가요?

말은 갈리지만 대부분 같은 일을 가리킵니다. 다만 범위를 나눠 물으셔야 합니다 — 그을음·냄새·잔재를 걷어내고 바탕면을 되돌리는 정리까지가 저희 몫이고, 타버린 벽체·전기·설비를 새로 만드는 공사는 건설업 등록 업체의 영역입니다. 견적을 받으실 때 어디까지가 포함인지 이 경계로 물으시면 두 업체의 금액을 같은 잣대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함께 읽어두면 좋은 안내

연락

치우기 전에, 사진부터 남기세요.

그다음이 저희 차례입니다. 조사 일정에 맞춰 대기했다가 끝나는 날 들어갑니다. 010-3177-2245

전화 010-3177-2245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