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 특수청소 010-3177-2245

안내 · 쓰레기와 폐기물

쓰레기 수거는
청소업체 일이 아닙니다.

쓰레기 수거 서비스를 검색하다 청소업체 전화번호를 누르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정기적으로 집 앞의 것을 가져가는 수거는 법이 지방자치단체 몫으로 정해 둔 일입니다. 어떤 쓰레기가 어느 통로로 나가는지, 그리고 저희 같은 특수청소 업체가 실제로 맡는 구간이 어디까지인지를 조문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부르지 않아도 되는 경우를 먼저 아셔야 돈이 덜 듭니다.

30초 답매주 나오는 생활쓰레기 수거는 구청과 그 대행업체가 맡습니다(폐기물관리법 제14조). 음식물쓰레기 수거는 전용 용기와 별도 요일로 따로 돕니다. 대형폐기물은 구청에 신고하고 신고필증을 붙여 내놓습니다. 폐가전은 무상방문수거로 대개 공짜입니다. 올빼미 같은 특수청소 업체가 맡는 것은 사람이 들어가 분류하고 꺼내야 하는 현장이고, 반출은 허가업체와 함께 처리합니다.

먼저 · 확인

이 페이지의 쓸모는 하나입니다 — 업체를 부르지 않아도 되는 양인지 먼저 가리는 것. 봉투와 신고필증으로 나가는 양인데 업체를 부르면 몇 배를 내십니다. 반대로 사람이 들어가야 하는 현장인데 봉투부터 사면 그 봉투가 남습니다. 아래 표에서 어느 칸인지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쓰레기가 나가는 통로는 네 개입니다

같은 집에서 나오는데도 서류와 요금이 전부 다릅니다. 헷갈리는 이유는 이름이 아니라 통로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통로대상입장권주체
생활폐기물 정기 수거매주 나오는 일반 쓰레기종량제 봉투구청 · 조례로 정한 대행업체
음식물류 폐기물먹고 남은 것전용 봉투·전용 용기구청 체계, 별도 요일
대형폐기물가구·매트리스·큰 짐신고 후 신고필증구청 신고 → 수거
허가 처리업체 위탁한 번에 쏟아지는 다량위탁 계약수집·운반업 허가 사업자

여기에 폐가전 무상방문수거가 별도로 붙습니다. 냉장고·세탁기·에어컨·TV 같은 품목은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사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모르고 돈을 내시는 분이 많습니다.

지금 상황이 어느 칸인지

쓰레기 배출 경로 판단 흐름 봉투에 들어가는 양인지, 품목이 분명한 큰 짐인지, 사람이 들어가 분류해야 하는 양인지에 따라 구청 정기 수거, 대형폐기물 신고, 허가업체 위탁, 특수청소 순서로 갈리는 흐름도. 지금 나온 양이 봉투에 담기는 양 평소와 비슷하다 봉투로 감당 안 된다 한꺼번에 쏟아진다 구청 정기 수거 종량제 봉투로 배출 품목이 분명한가 가구·매트리스·가전 그렇다 대형폐기물 신고 · 폐가전 수거 신고필증 부착 또는 무상 접수 뒤섞여 있다 사람이 들어가 분류하고 꺼내야 하는 단계 특수청소가 분류·반출을 맡고, 다량 폐기물은 허가업체로 넘깁니다
봉투로 되는 양인지 먼저 가리시면 대부분 여기서 끝납니다.

생활쓰레기 수거 — 법이 정한 주체

폐기물관리법 제14조제1항은 관할 구역에서 배출되는 생활폐기물을 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이 수집·운반·처리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같은 조 제2항과 시행령은 지방자치단체가 조례로 정하는 바에 따라 폐기물처리업자 등에게 그 일을 대행하게 할 수 있다고 열어 두었습니다. 새벽에 도는 청소 차량이 바로 그 대행 체계입니다.

그래서 “쓰레기 수거 서비스”를 찾으실 때 첫 통화 대상은 관할 구청 청소행정 담당이나 주민센터입니다. 배출 요일, 봉투 규격, 배출 장소가 자치구마다 다르기 때문에 다른 데서 들은 규칙이 우리 동네에서는 틀린 경우가 흔합니다. 같은 법 제15조제1항은 배출자가 조례가 정한 방법으로 스스로 처리하거나 양을 줄여 내놓도록 하고 있고, 이 “조례가 정한 방법”이 실무에서는 봉투 규격과 요일로 나타납니다.

음식물쓰레기 수거 — 왜 통이 다른가

음식물류 폐기물은 처음부터 다른 통로로 모읍니다. 사료화·퇴비화 같은 재활용 흐름을 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용 봉투나 전용 용기, 세대별 계량 방식이 지역마다 다르고 요일도 따로 붙습니다.

이런 것은어디로이유
먹고 남은 음식음식물 전용 통로사료·퇴비 원료로 갑니다
뼈·조개껍데기·생선 가시종량제 봉투분쇄가 안 됩니다
티백·비닐·이쑤시개종량제 봉투이물질이 섞이면 통 전체가 빠집니다
오래 방치돼 형체가 없는 것현장 판단음식물류로 받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량으로 부패한 냉장고 속특수청소 구간액이 흘러 바닥재까지 스민 경우

음식물 수거 요일과 방식은 자치구마다 다릅니다. 세대별 계량기를 쓰는 단지, 공동 용기를 쓰는 빌라, 전용 봉투를 쓰는 지역이 섞여 있어 이사하시면 규칙이 바뀝니다.

냉장고를 오래 열지 않은 집에서 나오는 것이 마지막 줄입니다. 문을 여는 순간 냄새가 집 전체로 퍼지고, 액이 흘러 바닥 이음매로 들어간 뒤라 내용물을 꺼내는 것과 그 자리를 되돌리는 것이 다른 일이 됩니다. 이 단계는 저장강박·쓰레기집 정리에서 다룹니다.

대형폐기물과 폐가전 — 돈 아끼는 지점

가구·매트리스·자전거처럼 품목이 분명한 것은 구청에 신고하고 신고필증을 붙여 정해진 자리에 내놓는 방식입니다. 요즘은 자치구 누리집이나 배출 신청 앱으로 접수하고 결제하면 번호를 받아 적어 붙이는 곳이 많습니다. 품목별 수수료가 정해져 있어 업체를 부르는 것보다 대개 훨씬 쌉니다.

폐가전은 한 걸음 더 갑니다. 냉장고·세탁기·에어컨·TV 같은 품목은 무상방문수거 제도로 공짜로 가져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 접수 전화(1599-0903)나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다만 냉각기·모터처럼 핵심 부품이 이미 빠진 제품은 대상에서 빠질 수 있으니 접수할 때 상태를 먼저 말씀하십시오.

순서를 이렇게 잡으시면 됩니다 — ① 폐가전 무상수거로 되는 것을 먼저 빼고 ② 품목이 분명한 것을 대형폐기물로 신고하고 ③ 남은 뒤섞인 양을 보고 업체를 부를지 정합니다. ①②를 건너뛰고 전부 업체에 맡기면 그만큼 반출량이 늘어 견적도 올라갑니다.

한 번에 쏟아지는 다량 배출

봉투와 신고필증으로 감당이 안 되는 양이 되면 허가받은 처리업체에 위탁하는 흐름으로 넘어갑니다. 폐기물 수집·운반업은 폐기물관리법 제25조에 따른 허가 사업이고, 재활용 신고자 제도(제46조)도 따로 있습니다. 이름에 “폐기물수거업체”가 붙는 곳 중에는 허가 사업자도 있고 단순 운반만 하는 곳도 있어, 다량이 나가는 일이라면 어떤 자격으로 어디로 가져가는지를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저희는 이 부분을 직접 처리하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나온 다량 폐기물은 허가업체와 함께 처리하고, 어디로 얼마나 나갔는지 남기실 필요가 있으면 반출량과 처리 경로를 확인서에 적어 드립니다. 상속이나 임대차 정산이 걸린 현장이라면 이 서류가 나중에 근거가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맡는 구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저희는 정기 쓰레기 수거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매주 도는 차량도 없고, 계약을 걸고 다니지도 않습니다. 저희 구간은 사람이 들어가야 하는 현장입니다.

봉투 몇 장으로 되는 양이면 저희를 부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어느 칸인지부터 말씀드리고, 구청 쪽이 맞으면 그렇게 안내하고 견적을 내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쓰레기 수거 서비스를 신청하려는데 청소업체에 전화하면 되나요?

정기적으로 집 앞 쓰레기를 가져가는 수거는 청소업체 일이 아닙니다. 폐기물관리법 제14조제1항은 관할 구역에서 나오는 생활폐기물을 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이 수집·운반·처리하도록 정하고 있고, 같은 조 제2항과 시행령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조례로 정한 대행업체가 실제 차량을 돌립니다. 그래서 정기 수거는 관할 구청 청소행정과나 주민센터가 출발점입니다. 청소업체가 관여하는 것은 정리 과정에서 한꺼번에 나오는 다량 배출물이지, 매주 나오는 종량제 봉투가 아닙니다.

생활쓰레기 수거와 폐기물수거업체는 뭐가 다른가요?

생활폐기물은 지방자치단체 체계 안에서 움직입니다. 종량제 봉투, 음식물 전용 용기, 대형폐기물 신고필증이 그 체계의 입장권입니다. 반면 폐기물수거업체라고 불리는 곳은 대개 폐기물관리법 제25조에 따른 폐기물 수집·운반업 허가를 받은 사업자로, 사업장에서 나오는 폐기물이나 배출자가 직접 위탁하는 다량 폐기물을 다룹니다. 두 체계는 서류도 요금 구조도 다릅니다. 집에서 나온 종량제 봉투를 허가업체가 가져가지 않고, 사업장 폐기물을 종량제 봉투에 담아 내놓을 수 없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음식물쓰레기 수거는 왜 따로인가요?

음식물류 폐기물은 사료화·퇴비화 등으로 재활용되는 흐름을 타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른 통로로 모읍니다. 그래서 지역에 따라 전용 봉투, 전용 용기, 세대별 계량 방식이 다르고 배출 요일도 따로입니다. 이물질이 섞이면 그 통 전체가 처리에서 빠지므로 비닐·뼈·조개껍데기·티백을 넣지 말라는 안내가 붙습니다. 오래 방치돼 형체를 알기 어려워진 것은 음식물류로 받아주지 않는 경우가 많아, 현장에서는 일반 폐기물로 분류해 반출하게 됩니다.

이사나 정리로 한 번에 많이 나올 때는 어디에 맡기나요?

부피와 종류로 갈립니다. 가구·매트리스처럼 품목이 분명한 것은 구청에 대형폐기물로 신고하고 신고필증을 붙여 내놓는 쪽이 가장 쌉니다. 종류가 뒤섞여 봉투와 스티커로 감당이 안 되는 양이면 허가받은 처리업체에 위탁하는 흐름이 됩니다. 저희 같은 특수청소 업체는 그 앞 단계, 즉 사람이 들어가 분류하고 꺼내고 담는 일을 맡고 반출은 허가업체와 함께 처리합니다.

고장 난 냉장고나 세탁기는 돈을 내야 하나요?

대개 무료로 가져갑니다.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의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제도가 있어 전화(1599-0903)나 누리집으로 접수하면 방문해 가져갑니다. 다만 냉각기나 모터처럼 핵심 부품이 이미 빠진 제품은 대상에서 빠질 수 있으니 접수할 때 상태를 먼저 말씀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이 제도를 모르고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사서 붙이는 분이 많습니다.

저장강박이나 유품정리 현장의 폐기물은 어떻게 나가나요?

현장에서 나온 것을 저희가 임의로 어디에 버리지 않습니다. 종류별로 나눠 재활용·대형폐기물·일반으로 분류하고, 대형폐기물은 신고 절차를 밟아 배출하며, 한꺼번에 나오는 다량 폐기물은 허가받은 처리업체로 넘깁니다. 어디로 얼마나 나갔는지 남기실 필요가 있으면 반출량과 처리 경로를 확인서에 적어 드립니다. 상속 관련이라면 특히 이 서류가 나중에 근거가 됩니다.

쓰레기가 너무 쌓여 이웃 민원이 들어왔습니다. 어디부터 연락해야 하나요?

이미 민원 단계라면 관할 구청이 상황을 알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먼저 구청 청소행정 담당과 통화해 대형폐기물 배출 방법과 신고 절차를 확인하시고, 사람이 들어가 분류하고 꺼내야 하는 양이면 그때 저희에게 연락 주십시오. 순서를 이렇게 잡으면 비용이 줄어듭니다. 봉투와 스티커로 해결되는 양인데 업체를 부르면 돈만 더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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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봉투로 되는 양인지부터 봐 드립니다.

사진 몇 장이면 구청 쪽인지 저희 쪽인지 가려집니다. 구청 쪽이면 그렇게 말씀드리고 견적을 내지 않습니다. 010-3177-2245

전화 010-3177-2245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