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 특수청소 010-3177-2245

안내 · 방치된 집 · 빈집

비워 둔 시간만큼
집은 나빠집니다.

요양원에 들어가신 부모님의 집, 상속받고 손대지 못한 집, 세입자가 연락을 끊고 떠난 방. 방치된 집은 누가 어지른 집이 아니라 아무도 돌보지 못한 집입니다. 얼마나 비워 두었는지에 따라 닦으면 되는 집과 걷어내야 하는 집이 갈리고, 그보다 먼저 그 짐을 치울 권한이 나에게 있는지가 갈립니다. 두 가지를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30초 답방치된 집 청소는 비워 둔 기간이 일을 정합니다. 한 달이면 배수구 냄새와 냉장고 정리로 끝나지만, 석 달을 넘기면 누액과 벌레, 여섯 달이면 마감재 속 곰팡이까지 걷어내야 합니다. 치우기 전에 권한부터 확인하십시오 — 상속 판단 전의 유품, 세입자가 두고 간 짐은 임의로 버리면 문제가 됩니다. 올빼미 특수청소는 서울 전역에서 반출·오염 제거·세정·건조·탈취·살균 마무리까지 진행하고, 약품을 쓰는 해충 방제는 신고 업체의 일이라 직접 하지 않습니다. 사진 다섯 장이면 10분 안에 개략 견적을 드립니다.

먼저 · 확인

이 집의 짐을 내가 버려도 되는가가 첫 질문입니다. 내 집, 내 짐이면 바로 진행하면 됩니다. 돌아가신 분의 집이면 상속 판단이, 세입자가 떠난 방이면 명도 절차가 먼저입니다. 청소는 그다음입니다.

비워 둔 기간별로 집에 생기는 일

비워 둔 기간별로 집에 생기는 일 집을 비워 둔 기간에 따라 달라지는 상태를 네 단계로 나눈 그림. 한 달이면 배수구 물막이가 말라 하수 냄새가 올라오고 냉장고 속이 상한다. 석 달이면 냉장고 누액이 바닥으로 스미고 벌레가 자리 잡는다. 여섯 달이면 곰팡이가 벽지 전체로 번지고 누수가 있으면 아래층 피해로 이어진다. 1년을 넘기면 마감재가 들뜨고 법이 정한 빈집 요건에 가까워진다. 1개월 배수구 물막이가 마르고 냉장고 속이 상합니다 하수 냄새 · 초파리 — 아직은 혼자 되는 단계 3개월 냉장고 누액이 바닥 이음매로, 벌레가 자리 잡습니다 바퀴 · 좀벌레 · 결로 곰팡이 시작 6개월 곰팡이가 벽지 전체로, 누수는 아래층 피해로 마감재 속까지 번짐 · 우편물과 고지서 적체 1년 이상 마감재가 들뜨고, 법이 말하는 빈집에 가까워집니다 쥐 · 새 침입, 걷어내는 범위가 넓어짐 기간이 길수록 닦는 일에서 걷어내는 일로 바뀝니다
전기가 끊겼는지, 여름을 지났는지에 따라 같은 기간도 한 단계씩 빨라집니다.

첫 한 달. 가장 먼저 일어나는 일은 배수구 안에 고여 있던 물이 마르는 것입니다. 이 물이 하수관 공기를 막는 마개 노릇을 하는데, 마르면 하수 냄새가 그대로 올라옵니다. 물 한 바가지면 해결됩니다. 냉장고는 전기가 살아 있으면 버티지만, 요금 미납으로 전기가 끊기면 이때부터 속이 상합니다.

석 달. 상한 냉장고에서 나온 누액이 문 아래로 흘러 장판 이음매로 들어갑니다. 여기서부터 악취 제거가 닦는 일에서 걷어내는 일로 바뀝니다. 음식물이 남아 있던 집은 초파리에서 바퀴로 넘어가고, 환기가 없던 방은 결로 곰팡이가 시작됩니다.

여섯 달. 곰팡이가 벽지 뒷면과 붙박이장 뒤까지 번집니다. 겉을 닦아도 다시 올라오는 단계입니다. 변기와 세면대 트랩도 말라 냄새 통로가 여럿이 됩니다. 어딘가 물이 새고 있었다면 아래층 천장 피해로 이어져 있을 수 있습니다.

1년 이상. 장판과 벽지가 들뜨고, 창이 깨졌거나 틈이 있으면 쥐와 새가 들어옵니다.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은 지방자치단체가 거주·사용 여부를 확인한 날부터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거나 사용하지 않은 주택을 빈집으로 정의합니다(제2조). 법이 따로 이름을 붙일 만큼, 1년은 집이 달라지는 시간입니다.

누가 치울 수 있나 — 권한부터

상황치울 권한먼저 할 일
내 집, 내 짐본인바로 진행. 가족이 대신 의뢰한다면 본인 동의부터
돌아가신 분의 집상속인빚이 걱정되면 상속 판단이 먼저. 값나가는 물건의 처분은 단순승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민법 제1026조)
상속인이 여럿상속인 모두한 사람이 혼자 치우면 뒤에 다툼이 됩니다. 합의를 문자로라도 남기십시오
세입자가 두고 떠난 짐세입자(임대인 아님)임의로 버리면 손해배상과 형사 문제의 소지. 내용증명, 명도 절차 확인이 먼저
요양원·병원에 계신 부모님 집부모님 본인의사 확인이 가능하면 동의를, 어렵다면 가족 합의와 후견 여부 확인

권한이 애매한 채로 연락을 주시면 저희는 작업 날짜를 잡기 전에 그 부분부터 여쭙니다. 상속 쪽은 상속 포기·한정승인과 유품정리에, 세입자 짐은 임대 원상복구에 순서가 있습니다.

벌레 퇴치·곰팡이 제거 — 어디까지가 청소인가

방치된 집을 검색하시는 분이 함께 찾는 말이 벌레 퇴치와 곰팡이 제거입니다. 저희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을 정확히 갈라 적습니다.

문제저희가 하는 일저희 일이 아닌 것
벌레먹이와 서식처를 없앱니다 — 상한 음식물, 쌓인 짐, 젖은 상자를 반출하고 그 자리를 세정·건조약품을 뿌리는 해충 방제. 감염병예방법 제52조에 따라 신고한 업체의 일이고, 저희는 그 신고 사업자가 아닙니다
곰팡이방치로 마감재 속까지 번진 벽지·장판을 걷어내고 바탕면을 세정·건조·살균 마무리사는 집의 욕실·창틀 곰팡이를 닦는 일반 청소, 결로와 누수의 원인을 고치는 설비 작업
악취원인(누액·부패물·젖은 마감재)을 찾아 걷어낸 뒤 탈취원인을 두고 향으로 덮는 일

먹이와 숨을 곳이 사라지면 벌레는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그래도 남는 개체가 걱정되는 집은 정리가 끝난 뒤에 방제 업체를 부르시는 것이 순서입니다 — 짐이 쌓인 채로 약을 치면 약이 닿지 않습니다. 살고 계신 집의 곰팡이·묵은 때 청소는 같은 사업자의 올빼미청소가 맡습니다.

우리 집은 어느 단계인지 — 세 번 눌러 확인

도구 · 방치 단계 판단 — 세 번 누르면 예상되는 상태와 먼저 할 일이 나옵니다

① 얼마나 비워 두었습니까?

② 전기와 냉장고는 어떻습니까?

③ 누구의 집, 누구의 짐입니까?

방치된 집 정리 순서 — 다섯 단계

  1. 권한과 서류 확인. 누구의 집, 누구의 짐인지. 애매하면 날짜를 잡지 않습니다.
  2. 사진 다섯 장 견적. 현관 안쪽, 냉장고와 그 앞 바닥, 화장실, 가장 심한 방, 건물 입구와 계단. 10분 안에 개략 범위를 드립니다.
  3. 남길 것 선별. 서류·통장·사진·귀중품을 먼저 추려 목록과 함께 전달합니다. 전기·수도·가스 상태도 이때 확인합니다.
  4. 반출과 되돌림. 방치 쓰레기 처리는 분류에서 시작합니다 — 폐가전, 대형폐기물, 허가 처리업체로 갈 다량 폐기물로 갈라 반출하고, 오염된 마감재를 걷어낸 뒤 세정·건조·탈취·살균 마무리.
  5. 완료 확인과 서류. 비운 상태를 함께 확인하고, 필요하면 작업 확인서와 반출량을 남깁니다. 방치 공간 원상복구가 임대·매도로 이어진다면 이 서류가 근거가 됩니다.

구조물을 뜯어내야 하는 집은 정리 뒤에 철거 연계로 이어지고, 폐기물이 나가는 통로의 원리는 쓰레기 수거는 누가 하나에 있습니다.

들어가 보기 겁나는 집이라면 현관문만 열고 안쪽을 한 장 찍어 문자로 보내 주십시오. 그 한 장으로 어느 단계인지 대개 가려집니다. 010-3177-2245

비용을 정하는 것

평수가 아니라 반출할 물량, 걷어낼 마감재의 범위, 층수와 동선이 값을 정합니다. 짐이 많은 방치 주택은 저장강박 현장의 기준 범위(30만~200만 원, 폐기물 처리비 별도)를 출발선으로 보고, 짐은 적은데 오염이 깊은 집은 걷어낼 범위로 따로 계산합니다. 같은 기간을 비워 두었어도 여름을 지났는지, 전기가 끊겼는지에 따라 범위가 달라 사진을 보기 전에는 숫자를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견적서 읽는 법은 특수청소 비용에 있습니다.

일반 청소로 충분한 집

비워 두었지만 짐이 없고 먼지만 쌓인 집, 새 세입자를 들이기 전의 입주 청소, 살면서 하는 대청소와 집 청소 대행은 특수청소가 아닙니다. 그런 집은 같은 사업자의 올빼미청소가 맡고, 값도 그쪽이 쌉니다. 사진을 보고 일반 청소로 될 집이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짐이 방마다 쌓여 바닥이 보이지 않는 집이라면 저장강박·쓰레기집 정리가 맞는 페이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모님이 요양원에 가신 뒤 1년 넘게 비워 둔 집입니다. 청소만 하면 다시 살 수 있나요?

짐을 비우고 오염을 걷어내는 데까지가 저희 일이고, 1년을 넘긴 집은 대개 그 뒤에 새 벽지와 장판 작업이 따라옵니다. 곰팡이가 마감재 속까지 번졌고 트랩이 말라 냄새 통로가 여럿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사실 계획이라면 정리 범위를 거기에 맞추고, 매도나 임대가 목적이라면 그에 맞춰 줄입니다. 목적을 먼저 말씀해 주시면 하지 않아도 될 일을 빼고 견적을 드립니다.

방치된 집 청소와 쓰레기집 청소는 다른 건가요?

겹치는 부분이 크지만 출발이 다릅니다. 쓰레기집은 사는 분이 계신 채로 물건이 쌓인 집이라 본인 동의와 남길 것의 선별이 중심이고, 방치된 집은 사람이 없는 동안 상한 집이라 치울 권한의 확인과 스며든 오염의 범위가 중심입니다. 작업 자체는 반출·걷어냄·세정·건조·탈취로 같고, 비용을 세는 방식도 물량 기준으로 같습니다.

세입자가 연락 두절인데 방이 방치돼 냄새가 납니다. 임대인이 문을 열고 치워도 되나요?

냄새가 난다는 이유만으로 임대인이 들어가 짐을 버리면 나중에 세입자가 문제 삼을 수 있습니다. 먼저 내용증명으로 연락과 처분 예고를 남기고, 답이 없으면 명도 절차를 확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만 사람이 안에 쓰러져 있을 가능성이 있는 냄새라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그때는 망설이지 말고 112에 신고하십시오. 절차가 갖춰진 뒤의 기록과 반출, 보증금 정산용 서류는 저희가 맡습니다.

벌레가 너무 많은데 청소만으로 없어지나요, 약을 쳐야 하나요?

먹이와 숨을 곳을 없애는 것이 먼저이고, 그것만으로 대부분 크게 줄어듭니다. 상한 음식물과 젖은 상자, 쌓인 짐이 있는 채로 약을 치면 약이 닿지 않아 효과가 짧습니다. 정리를 마친 뒤에도 남는 개체가 걱정되면 그때 해충 방제 업체를 부르십시오. 약품 방제는 법에 따라 신고한 업체의 일이라 저희가 직접 하지 않고, 필요한 집에는 순서만 안내해 드립니다.

곰팡이가 벽 전체에 피었습니다. 곰팡이 제거만 따로 맡길 수 있나요?

사는 집의 욕실이나 창틀 곰팡이를 닦는 일은 저희 범위가 아니고, 같은 사업자의 올빼미청소 쪽 일입니다. 저희가 맡는 것은 오래 비워 둬서 벽지 뒷면과 붙박이장 뒤까지 번진 경우로, 닦는 것이 아니라 마감재를 걷어내고 바탕면을 세정·건조하는 일입니다. 결로나 누수처럼 원인이 남아 있으면 다시 피기 때문에, 원인 쪽은 설비 업체 확인을 함께 권해 드립니다.

빈집을 팔려고 내놓기 전에 어디까지 치워야 하나요?

집을 살 사람이 보러 왔을 때 냄새가 없고 바닥과 벽이 보이는 상태까지면 됩니다. 짐을 전부 비우고, 냄새 원인을 걷어내고, 배수구 트랩에 물을 채워 두는 정도입니다. 새 벽지와 장판은 매수인이 다시 하는 경우가 많아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집을 허물고 새로 지을 매수인이라면 짐만 비워도 충분할 수 있으니, 중개사와 먼저 상의해 범위를 정하십시오.

지방에 있는 시골 빈집도 와 주시나요?

저희는 서울 25개 자치구를 직접 나가고 경기·인천은 협력 팀과 함께 대응합니다. 수도권 밖은 주소와 상황을 듣고 가능한지 아닌지를 바로 말씀드립니다. 다만 멀리서 부르면 이동 비용이 작업비에 얹혀 의뢰인께 손해인 경우가 많아, 그럴 때는 가까운 지역 업체를 권해 드립니다. 업체를 고르실 때 확인할 것은 특수청소 업체 고르는 법에 일곱 가지로 적어 두었으니, 그 목록으로 전화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집을 오래 비워 둘 때 최소한 해 둘 관리는 무엇인가요?

네 가지만 해 두셔도 돌아왔을 때의 상태가 달라집니다. 냉장고를 비우고 전원을 뺀 뒤 문을 열어 둘 것, 배수구마다 물을 채우고 한 달에 한 번은 다시 부어 줄 것, 음식물과 젖은 것은 하나도 남기지 않을 것, 가스 중간밸브를 잠글 것. 겨울을 넘긴다면 수도 계량기와 노출된 배관의 동파 대비를, 장마를 넘긴다면 창문 틈과 베란다 배수구 막힘을 봐 두십시오. 한 달에 한 번 누군가 들러 환기하고 우편물을 치워 주는 것만으로도 방치된 집이 되는 일은 막을 수 있습니다.

방치된 집 청소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평수가 아니라 반출할 물량과 걷어낼 마감재의 범위, 층수와 동선이 값을 정합니다. 짐이 많은 집은 저장강박 현장의 기준 범위인 30만~200만 원(폐기물 처리비 별도)을 출발선으로 보고, 짐은 적은데 오염이 깊은 집은 걷어낼 범위로 따로 계산합니다. 같은 기간을 비워 두었어도 여름을 지났는지, 전기가 끊겼는지에 따라 달라서 사진을 보기 전에는 숫자를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사진 다섯 장이면 10분 안에 개략 범위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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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문만 열고 한 장 찍어 보내 주십시오.

들어가 보기 겁나는 집일수록 사진 한 장이 빠릅니다. 일반 청소로 될 집이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010-3177-2245

전화 010-3177-2245 문자